숫자의 맥락까지 남기는 문서
CalcEdit에서는 먼저 생각을 글로 적고, 답이 필요한 줄 끝에 =>를 붙입니다. 결과는 본문을 바꾸지 않고 줄 옆에 나타나므로 문서는 여전히 자연스럽게 읽힙니다. 값을 이름으로 정의해 다른 수식에서 다시 쓰면, 가정 하나를 수정했을 때 연결된 모든 줄이 즉시 갱신됩니다.
단위도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계산에 참여합니다. 길이, 시간, 온도, 데이터 크기 등을 식 안에서 변환할 수 있고, 맞지 않는 단위는 그 상태가 드러나 잘못된 숫자로 감춰지지 않습니다.
결과를 여러 조건에서 살펴보기
- 정의 뒤에
#slider를 쓰면 값을 움직이며 전체 계산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. plot(...)은 함수나 측정값을 문서 안의 그래프로 그립니다.- 기호식, 미분, 행렬 등 일반 산술을 넘어선 계산도 지원합니다.
- 문서는 PDF 또는
.calca로, 그래프는 SVG와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시작하는 순서
- 문제와 전제 조건을 평소 쓰는 문장으로 정리합니다.
- 알맞은 위치에 수식을 넣고 답을 표시할 줄에
=>를 추가합니다. - 반복해서 쓰는 수치에는 이름을 붙입니다.
- 여러 경우를 비교하려면 슬라이더나 그래프를 사용합니다.
- 완성된 문서를 내보내거나
.calca파일로 옮깁니다.
브라우저에만 저장되는 작업
문서 내용과 계산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. 계정이나 분석 기능이 없으며, 입력하는 동안 로컬 저장소에 자동 저장됩니다. 한 번 온라인으로 열고 나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고, 처음 PDF를 만들 때만 글꼴을 받기 위한 연결이 필요합니다. 내장 환율은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2018년의 고정 값입니다.